
썬탠한 피부는 강도 높은 치료를 병행할 수 없어 효과가 줄어들기 때문에 일광욕을 하기 전에 시술 받는 것이 중요합니다. 털을 파괴하기 위한 레이저빔이 피부의 색소에 흡수되어 버리기 때문에 썬탠으로 피부를 검게 태우면 레이저 시술 후 부작용 우려가 있을 뿐 아니라 레이저 치료의 효과가 떨어질 수 있습니다.

몸 부위 별, 혹은 사람 별로 가장 잘 맞고 효능 높은 레이저는 따로 있어서 부위, 피부 색, 치료경과에 따라 기계 선택과 치료강도가 적절하게 선택돼야 눈에 띄는 최대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. 그렇기 때문에 레이저 특성과 털의 특성을 모두 잘 아는 숙력된 피부과 의사를 통해 치료받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.

털을 족집게로 잡아 뽑으면 그 모근은 휴지기로 넘어가기 때문에 레이저 제모의 효과가 떨어집니다. 치료 전 적어도 1개월동안에는 털을 뽑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.

더 이상 햇빛에 타지 않도록 조심하고 미백효과가 있는 연고를 미리 몇 주간 바르는 게 좋습니다. 피부에 색소가 너무 많으면 레이저빔 통과를 방해하거나 피부에 약간의 반응을 일으킬 우려가 생길 수 있습니다.
반 영구적으로 털을 없앨 수 있는 일은 레이저 제모의 첫 손에 꼽히는 가장 좋은 장점입니다. 레이저 제모 이전에 많은 제모 시술법은 영구적인 제모가 얼마나 힘든 일인가를 확인 시켜준 것이 대부분이었습니다.
전기침 시술은 털 한 가닥에 전기 침 한번을 쏘아대니 1시간이나 고통을 참으면서 시술 받아도 2백 가닥을 처리 하는 것이 고작입니다. 반면, 레이저는 한번에 많은 털을 없앨 수 있기 때문에 레이저로 하는 다리 제모는 20~30분이면 충붑합니다.
주의 살갗이나 다른 조직을 손상시키 않고 모낭만을 선택적으로 파괴하므로 화상을 입을 확률이 거의 없습니다. 시술 후에 모공이 수축되므로 피부가 부드러워지는 것을 느낄 수 있습니다. 부위에 따라 세번에서 다섯번 정도 반복 시술해야 영원히 털을 없앨 수 있습니다. 하지만 검은 피부를 지닌 사람의 경우 효과가 다소 떨어질 수도있습니다.
피부 상태와 고민에 따라 알맞은 방법이 다릅니다. 온라인상담이나 가까운 지점으로 문의해 주세요.